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와 최양락의 앙숙 케미가 펼쳐진다.
30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국민 욕 할매 김수미와 39년 차 개그맨 최양락이 역대급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회장 김수미의 국밥집이 첫 영업 개시를 한다.
‘밥은 먹고 다니냐?’ 최양락과 김수미가 앙숙 케미를 자랑한다.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사장 최양락은 오픈 준비부터 특유의 깐족거림으로 회장 김수미의 심기를 건드린다. 모두 의기투합해서 꽃 심기에 매진하는 순간에도 사장 최양락만 베짱이 모드에 돌입! 결국, 인내심이 극에 달한 회장 김수미는 급기야 촬영 중단을 선언한다.
과연 두 사람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넘어서 무사히 국밥집 영업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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