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예매, 1일 오후 4시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입장권은 1일 오후 4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1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4위 LG 트윈스와 5위 NC 다이노스가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은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은 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된다. 취소분이 있을 경우, 경기 당일 개시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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