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와 열애 중이다.
1일 오후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박규리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열애 중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규리와 열애 중인 송자호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박규리보다 7세 연하로 알려졌다.
또 송자호는 현재 M컨템포러리아트센터의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7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카라 해체 후 박규리는 배우로 변신,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각자의 미식’ 등에 출연했다. 지난 8월에는 현 소속사 더씨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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