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도어락'이 오늘(3일) OCN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공포 스릴러다.
개봉 당시 공효진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는 ‘경민’ 역으로 분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놀라운 열연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이어갔다.
이에 공효진도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 중 가장 평범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오히려 나에게 도전이었다"며 '경민' 역을 연기한 소감을 밝히며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와 또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는데 대한 어려움을 밝힌바 있다. 실제로 공효진은 카메라가 얼어붙는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서 액션은 물론 맨발 투혼까지 불사했다.
한편 '도어락'의 누적 관객수는 156만1258명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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