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우동)=천정환 기자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극한직업 오픈토크가 4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이하늬가 오픈토크에 참석하고 있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한 '극한직업'은 범죄조직을 소탕하려는 '마약반' 형사들이 잠복근무를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이야기로 1626만 관객을 동원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