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김세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하는 거 맞나. #인스타 #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화려한 꽃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김세정은 예쁜 미모를 뽐내면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홍이영 역으로 출연했다.
김세정이 속한 구구단은 2018년 11월 발매된 ‘ACT.5 New Action’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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