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트롯 샛별’로 소개된 하유비는 맛깔나게 신곡 ‘평생 내 편’의 한 소절을 부르며 박수와 환호부터 받았다.
가수 하유비가 공감 가능한 사연을 대방출,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동치미 캡처
그 후 하유비는 토크 주제인 ‘눈칫밥 좀 그만 먹고 싶다’에 맞춰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거나, 다른 패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제몫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하유비는 전업주부에서 남편에게 명품 선물하는 아내가 된 사연부터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 눈치를 보며 가수를 준비한 사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공감하고 소통했다.
‘동치미’에서 존재감을 뽐낸 하유비는 현재 ‘평생 내 편’으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