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이재황♥유다솜 출연ing…정준·강두·윤정수 합류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 시즌3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시즌1에서 이필모는 서수연과 결혼에 골인했고, 시즌2에서 오창석은 이채은과 실제 열애를 선언했다.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연애의 맛’은 시즌3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시즌2에서는 고주원-김보미, 숙행-이종현, 천명훈-조희경, 오창석-이채은, 이형철-신주리 커플 등이 활약했다. 어떤 커플이 남을지 새로운 멤버로 누가 합류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연애의 맛’ 시즌3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DB, 김재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3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연애의맛2 방송캡처
특히 16회를 끝으로 종영된 ‘연애의 맛2’, 후발 주자였던 이재황-유다솜의 짧은 만남에 시청자들은 시즌3 합류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시즌3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정준이 ‘연애의 맛3’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예능에서 모습을 보여준 적 없는 정준이기에 어떤 연애담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정준과 함께 강두, 윤정수까지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한 만큼 새 시즌만의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애의 맛3’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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