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유강남 승리를 부탁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배우 이종혁이 시구를 마치고 유강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키움이 2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다. LG는 2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 키움은 좌완 이승호를, LG는 케이시 켈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