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비욘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비욘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욘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특히 비욘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가 79kg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비욘세는 제이지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8세된 딸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여기에 비욘세가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며 두 사람은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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