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이유영은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오늘 밤 10시 30분 ocn”이라며 홍보요정을 자처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로, 전영신, 원유정 작가와 감각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이유영을 비롯해 배우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 서현우 등이 출연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