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 심곡동) 옥영화 기자
배우 설리(25. 본명 최진리)가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아파트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함께 일하는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해졌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주사 이모 “내가 지웠을까? 현무형 다 아는데”
▶ 43억 횡령 유죄 황정음 유튜버로 활동 재개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문가영 아찔한 드레스…감탄 나오는 글래머 몸매
▶ 축구 공동 응원, 외면받은 한국&반응 없는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