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시즌 나선다! 르브론 제임스 계획에 은퇴는 없다···“우승 도전할 수 있는 팀 원한다”

르브론 제임스(41·206cm)가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24번째 시즌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르브론은 팟캐스트 ‘마인드 더 게임’에서 새로운 도전을 언급했다.

기준이 분명했다. 우승이다.

르브론은 “매일 출근하는 게 설레야 한다”며 “하루하루를 ‘이긴다’는 마음을 가진 선수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News1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News1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News1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News1

르브론은 이어 “뒤로 물러서는 상황은 원하지 않는다. 시즌은 긴 마라톤이다. 우리의 것을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게 중요하다. 그 과정이 있어야 플레이오프라는 무대에서 마지막 질주에 나설 수 있다”고 했다.

르브론은 여전히 경쟁을 원한다. 단순히 코트에 서는 것만으론 만족하지 않는다.

르브론은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시한다.

르브론은 “나는 어디로도 가지 않는다. 24번째 시즌을 새롭게 시작하는 일, 그런 것만 생각 중”이라고 했다.

르브론 제임스(사진 오른쪽). 사진= David Richard-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르브론 제임스(사진 오른쪽). 사진= David Richard-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NBA에선 르브론의 거취가 최대 화두다.

르브론이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와의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국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현재 상황을 종합하면, 르브론은 다음 시즌에도 NBA에서 활약할 것”이라며 “레이커스는 여전히 르브론이 선호하는 팀으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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