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을지로)=천정환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 랭앤루(LANG&LU) 쇼가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됐다.
배우 이태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랭앤루(LANG&LU) 쇼에는 이사배, 남보라, 에이핑크 박초롱, 하연수, 공현주, 차오루, 황승언, 유영, 박하선, 이유비, 이태란 등이 참석했다. .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