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임창정, 족발집 방문한 함소원♥진화에 미소…‘색즉시공’ 인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진화가 음식 창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우연히 족발집을 찾았다가 임창정을 만났다. 임창정은 족발집 오픈으로 방문했다.



함소원은 “제 영화가 300만 넘은 게 있다. 2003년에 ‘색즉시공’”이라며 “그때 임창정과 알고 있었다. 1년에 한 번꼴로 연락을 했다. 남편이 한국 왔을 때도 처음 만난 연예인이다”라고 소개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반가운 듯 임창정과 합석을 했다. 함소원은 “남편이 요리를 잘한다. 족발 먹고 싶다고 해서 와서 먹었는데 자기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고자질했다.

이에 점주인 임창정은 “웃기고 있네. 그럼 모든 사람이 만들 수 있지”라고 웃었다. 진화는 똑같이는 아니지만 비슷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진화는 “중국, 베트남 요리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임창정은 “웃긴게, 우리 회사에서 중국에 창업하는 걸 이야기했다. 우리는 사장이 요리를 해야 가게를 낼 수 있게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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