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16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문근영은 “두 번째 방문한 동작대교. 한 달 전만 해도 덥고 습하고 눅눅했는데 고사이 바뀐 날씨에 기분이 한껏 상쾌해진다. 다리 위에 서서 한강을 바라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또한 “밤, 불빛, 강, 바람, 구름, 풀 냄새, 차 달리는 소리.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 이 모든 것들이 한 데로 어우러져 마음을 흔드는 풍경을 만들어낸다”라는 글을 남겼다. 끝으로 “멀찍이 서서 현장을 바라본다. 부디, 한 명 한 명의 열정이 한 데로 어우러져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하는 현장이 되길 마음 깊이 바라본다”라고 덧붙이며 스태프와 함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문근영이 촬영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문근영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근영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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