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훈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오후 MK스포츠에 “윤승훈이 오는 11월 9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수 알렉스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승훈이 오는 11월 결혼한다. 사진=엘리펀엔터테인먼트
윤승훈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간호사로 두 사람은 9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쁜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승훈은 2002년 영화 ‘품행제로’(감독 조근식)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영화 ‘똥파리’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파파’(2012), ‘해무’(2014), ‘거인’(2014), ‘아웃도어 비긴즈’(2017), ‘질투의 역사’(2018), ‘난폭한 기록’(2019)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