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같이 펀딩’ 노홍철과 장도연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사과 수확에 나선 노홍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열심히 사과를 따던 중 실수로 한 개의 꼭지를 상하게 만들었다.
‘같이 펀딩’ 노홍철과 장도연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사진=MBC ‘같이 펀딩’ 캡처 이를 본 노홍철은 장도연을 “걱정하지 마라. 괜찮다”고 다독였다. 하지만 이내 모든 상황을 고자질 하며 “따끔하게 혼나야 두 번 다시 실수를 안 할 것”이라고 말해 장도연을 분노케 했다.
노홍철은 아랑곳 않고 “네가 사과를 세상에 나오지도 못하게 꺾은 거다. 너는 이렇게 호의호식하면서 말이다”라고 약올려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