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지난 2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잎이 무성한 나무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물에 성현아는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최근 성현아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과거 성매매 알선 혐의로 무죄 판결을 받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전 재산이 700만 원이라고 밝히며 생활고를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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