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류준열이 패피(패션 피플)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류준열은 “다섯 시다. 기상”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캐리어 위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검은색 트렌치코트와 통이 큰 바지, 백팩을 매치한 류준열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준열은 지난 24일(현지 시간) 오데온 레스터 스퀘어(Odeon Leicester Square)에서 열린 2019 런던아시아영화제(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에 참석해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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