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줄리엔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전 검사 했는데 모르던 걸 알게 됐다. 정말 신기하다. 아시아인 52%, 유럽 48%? 그리고 주로 몽골 피 하고 이베리아(스페인, 포르투갈 지역) #출생의비밀 #조상찾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전자 검사 결과지가 담겼다.
줄리엔강은 한국인 부친, 프랑스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줄리엔강은 SBS ‘정글의 법칙’, tvN ‘소사이어티 게임’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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