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사진전 낯설고 쑥스러웠지만, 좋은 경험”[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사진전을 개최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전이라니 처음엔 몹시 낯설고 쑥스럽기만 했는데 저와 이번 앨범작업을 함께 해주신 훌륭한 분들 덕분에 좋은 경험할 수 있었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일일이 다 언급 못해드렸지만 제 마음이 꼭 전달됐음 좋겠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고마운 스텝분들, 멋진 아티스트분들. 그리고 소중한 시간내서 관람해주신 모든분들”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 태연은 “그리고 드디어 내일이네요. 정규2집 공개하는 날. ‘불티’가 타이틀곡이긴 하지만 다른 곡들도 넘나 좋은 곡들이라서 따로 권하진 않을게요. 그냥 듣고 싶은 곡 들어주세요”라며 정규2집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정규 2집 컴백을 기념하는 사진전 ‘PURPOSE: THE EXHIBIT’(퍼포즈: 디 이그지빗)을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가나아트 한남에서 5일간 열었다.

또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에서도 개최됐다. 23일부터 27일까지 수영구에서 열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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