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티비(DIA TV)가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에 참가하는 창작자 1차 라인업 21개 팀을 공개했다.
1차 라인업에는 대도서관·감스트·보겸·잠뜰·머독 등 Top 게임 크리에이터가 포함됐다. 다이아 티비는 참가 크리에이터가 대규모로 참가하는 오버워치, 리그오브레전드(LoL) 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다이아 티비는 이 행사의 슬로건을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며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No Game, No Life(노 게임 노 라이프)’로 정했다.
‘게임콘 2019 서울’ 포스터 사진=다이아 티비(DIA TV) 제공
또한 다이아 티비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게임콘 공식 SNS를 통해 실루엣 퀴즈, 승부예측, 인디게임 투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아 티비는 수천 명이 동시에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초대형 게임 무대,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즐기는 대규모 게임 대결, 게임 밖으로 튀어나온 것 같은 캐릭터 코스프레, 서울시의 인디게임 홍보관 운영, 크리에이터와 게임사의 굿즈를 선보이는 마켓 등 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끝으로 ‘게임콘 2019 서울’은 CJ ENM과 서울산업진흥원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2월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