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민경이 검은색 재킷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무심하게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민경은 하늘색 머플러와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면서 패피(패션 피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강민경은 게시물에 “두구두구 오늘은 콘서트 미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12월 ‘2019 다비치 콘서트(2019 DAVICHI CONCERT)’를 개최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