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나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8일 김나희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김나희와 그의 매니저가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으로 가서 정밀 검사를 받고 지금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상황을 지켜봐야할 듯”이라고 전했다.
김나희는 이날 지방 스케줄 후 이동하던 중 서울 톨게이트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김나희는 신체 부위 곳곳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5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미스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에 준비중이며, 지난 9월 첫 번째 앨범 ‘큐피드 화살’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