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귀요美 딸과 행복한 일상 공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상현이 딸 나온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둘째 딸 나온 양과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윤상현 사진=윤상현 SNS 캡쳐
특히 두 사람은 웃는 모습과 눈이 붕어빵 같이 닮아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게시물에 윤상현은 “아빠는 우리 나온이한테 반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딸 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윤상현은 메이비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