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 방문했다.
방시혁 대표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공연에 응원차 방문했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에서 4개 지역 20개 도시에서 42회 공연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마지막 콘서트다.
지난 26일과 27일에 이어지는 3일째 공연으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한편, 방시혁 대표는 방탄소년단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창업자다. 2005년 JYP에서 독립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3년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켰다.
지난해 12월 방시혁 대표에게 ‘2017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진출유공 문화교류공헌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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