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문제적 남자’ 고정 멤버, 최선 다할 것…응원 부탁”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크리에이터 도티가 ‘문제적 남자’ 고정 멤버 합류 소감을 밝혔다.

도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 유랑단’ 새로운 고정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열심히 배우고 익히며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는 출연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많이많이 응원해달라”고 부탁했다.



크리에이터 도티가 ‘문제적 남자’ 고정 멤버 합류 소감을 밝혔다. 사진=도티 인스타그램
도티가 새로이 합류한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은 오는 11월 21일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도티를 비롯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평소 ‘문제적 남자’ 팬임을 밝혀온 도티가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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