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서울 파이널 콘서트, 아미가 달아준 날개 덕분”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동)=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녀단이 서울 파이널 콘서트에서 팬덤 아미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이 개최됐다.

이날 오프닝곡 ‘디오니소스’와 ‘Not Today’를 마친 후 RM은 “이틀 만에 보는 건데 너무 보고 싶었다. 여러분도 보고 싶었으리라 믿는다”고 힘차게 말하며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뷔는 “서울에서 시작한 투어가 다시 서울에서 끝나는 것 아닌가. 검색을 해보니까 수미상관이라고 하더라. 처음과 끝이 같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말인데 처음과 끝이 여러분과 함께라 더욱 아름다운 마무리가 될 것”이라고 남다른 아미 사랑을 드러냈다. RM 역시 “각국 여러 도시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우리를 믿고 지지해준 아미 여러분 덕분”이라며 모든 공을 아미에게 돌렸다.

정국은 “아미가 달아준 날개로 이번에는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가도록 하겠다”라는 달달한 멘트로 아미의 마음을 녹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