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두 번째 만남에 1박2일 여행 “안 보고 싶었어?”[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연애의 맛3’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두 번째 만남에 경주 여행을 떠났다.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핑크뮬리를 보기 위해 경주로 떠나는 정준, 김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지는 정준에게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원래 매너 있고 젠틀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한테 잘해준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가 경주 여행을 떠났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김유지의 말에 놀란 정준은 “나는 보이는 게 전부”라며 “솔직한 감정이 좋고, 솔직한 말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 직구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가 나를 보는 눈빛이 달라진 것 같다. 솔직히 나 안 보고 싶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김유지는 “생각났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정준은 “오늘은 벌써 해가 다 졌다. 핑크뮬리를 보러 왔으니 그걸 보고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여벌 옷이 없으니 옷을 사러 가자. 서로 티셔츠를 골라주자”면서 1박2일 여행을 제안해 놀라움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