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윤태화가 팬들을 향한 사랑을 SNS를 통해 전했다.
지난달 31일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의 게재했다.
영상에는 폭풍 먹방을 하고 있는 운태화의 모습과 함께 윤태화가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특히 윤태화는 모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먹는 와중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에 윤태화는 “엄마도 팬분들도 건강 챙기라고 해주는데 잘 먹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전국을 다닐 때면 지치기도 해요. 오래 이동하면 엉덩이가 아프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노래하고 먹고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라는 자막을 넣으며 걱정하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깜빡깜빡’을 발표하고 만 19세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윤태화는 최근 신곡 ‘주마등’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