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 ‘복면가왕’ 원더걸스로 깜짝 복귀 “일본사람 편견 깨고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세은이 ‘복면가왕’ 원더걸스로 깜짝 복귀 신고식을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원더걸스와 노가리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노라리가 2라운드로 진출하게 되면서 원더걸스는 가면 속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원더걸스는 바로 배우 이세은이었다. 이세은은 꼭 깨고 싶었던 편견에 대해 “일본 사람 아니고 한국 사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고구려, 백제 등 나라의 공주 역할도 맡았었는데 항상 다시 나미꼬로 되돌아왔다. 영광이면서도 항상 깨고 싶었다. 이제는 저 배우 이세은으로 기억해줬으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복면가왕’으로 5년 만에 깜작 복귀 신고식을 했던 그는 “연기로 복귀 인사를 드렸어도 굉장히 긴장되고 벅찼을 텐데 노래로 하니 더욱 긴장됐다”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