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젊은 직장인 사이서 보디 프로필이 핫해”(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보디 프로필을 언급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요즘 2030 직장인 사이에서 보디 프로필이 핫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점심시간 혹은 퇴근한 후 운동을 하는 직장인이 많아졌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활력을 얻게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됐을 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