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집, 강형욱도 놀란 규모…알고보니 `90억원 단독주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유비 집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이유비가 반려견 훈련사 지망생을 지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은 지망생 이유비와 반려견 하루 일과를 모니터링을 했다.



강형욱은 이유비의 집을 보고 "여긴 미국 같은데" 라고 큰 규모의 집을 보고 놀랐다. 실제 방송에서는 집에서 이유비를 찾을때에도 제작진은 한참 곳곳을 담아내다가 '이제 나올 때 됐잖아요'라고 자막을 넣을 정도로 으리으리한 규모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최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유비의 엄마이자 배우 견미리 자택을 조명한 바 있다.

당시 패널들은 "이다인이 자신의 SNS에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쓴 글귀로 금수저 논란이 일어났다"고 설명하며 "견미리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6층의 단독주택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견미리가 준공부터 설계까지 관리했다. 방마다 거실이 마련됐으며, 집 시세는 90억 정도이다. 한 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3~4명의 관리인이 필요한 큰 집이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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