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손현주에게 `스릴러킹`수식어 안겨 준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숨바꼭질'이 오늘(9일) CGV에서 방영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숨바꼭질'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로 '숨바꼭질'은 형과 인연을 끊은 채 살고 있던 성수(손현주)가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이를 찾아 나섰다가 악연을 맺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주연 배우 손현주에게 ‘스릴러킹’이라는 별명까지 안겨준 이 영화는 가장 안전할 것으로 생각한 집이란 공간이 침입자로 인해 가장 위험한 장소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 "숨바꼭질"이 화제다.사진="숨바꼭질" 스틸 컷
이후 현대인들의 불안과 공포를 효과적으로 대변해 호평받았다. 한편 '숨바꼭질'은 전세계를 경악케 한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일명 '초인종괴담'이라 불리는 이 이야기는 2008년 도쿄를 시작으로 뉴욕, 유럽, 상하이 그리고 서울까지 전역에 걸쳐 발견된 초인종 옆 수상한 표식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 표식은 거주자의 성별과 숫자 등을 표시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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