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나의 나라'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설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의 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오렌지빛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설현은 현재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 역을 맡아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