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박형식의 군 복무 중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영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평상 신인상 축하해. 그러니까 그 예쁜 모자 좀 벗어봐. 응? 그 점퍼 따땃해? 그것도 좀 벗어봐. 응응? 옆에 오빠도 그러고 있지 말고 썬글라스 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박형식과 베레모를 빌려 쓴 이영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진이 박형식의 군 복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영진 인스타그램 특히 짧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형식의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배심원들’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박형식은 지난 6월 입대해 현재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헌병대에서 복무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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