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11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소진은 “옛다 찍어봐랏 히히”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소진은 갈색 니트티와 체크 무늬 재킷을 입고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소진은 손으로 브이를 하며 귀여운 표정의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0년 걸스데이 EP 앨범 ‘Girl’s Day Party #1’으로 데뷔한 소진은 11월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