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비글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경란은 “뭐가 그리 아니더냐 #혼자놀기 #셀카놀이중 #이런앱첨써봐 #대기실에서혼자놀기”라는 글과 함께 셀프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경란이 고개를 쉴새 없이 가로저으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경란이기에 방송에서 보여주던 진지한 모습과 달리, 장난기 넘치는 김경란의 반전 일상은 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란은 13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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