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하유비가 팬들을 위해 러블리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14일 하유비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랑스러운 웨딩화보 사진들을 공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체크 원피스를 입은 하유비는 꽃다발을 든 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하유비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하유비 공식 SNS 채널 이어 따스한 가을 느낌을 표현하는 가하면 청순한 미모는 물론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아련한 분위기도 뽐내고 있다. 특히 하유비는 기존에 보였던 밝고 상큼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눈길까지 끌고 있다.
하유비는 오는 23일, 24일 김희진과 함께 팬 캠프 ‘영양 별 보러갈래 캠프’를 개최하며, 29일 청주에서 시작되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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