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 ‘V하트비트’ 시상식서 모자이크 처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마약 구입 및 흡연 혐의를 받은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가 ‘V하트비트’에서 모자이크 처리됐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브이라이브(V LIVE) 어워즈 V하트비트’에서는 올 한 해 V라이브에서 큰 사랑을 받은 12팀을 선정했다.

이날 ‘V라이브 글로벌 아티스트 탑 12’ 부문에는 아이콘이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아이콘의 V라이브 관련 활약과 글로벌 활약을 전하는 VCR이 소개됐고, 이 과정에서 전 멤버 비아이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됐다. 비아이의 단독샷은 아예 전파를 타지 않았고, 전체샷에서만 간혹 등장했지만 이마저도 모자이크되어 모습을 알아볼 수 없었다.

한편 비아이는 마약 혐의가 불거지자 지난 6월 아이콘을 탈퇴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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