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즈,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 참석…글로벌 인기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더로즈(김우성, 박도준, 이재형, 이하준)가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더로즈는 오는 22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International Music Award)에 참석한다.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는 디지털미디어를 통해 아티스트가 전 세계와 소통하고 있는 지금, 대중음악이 단순한 음악이 아닌 라이프스타일과 정치,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관련해 용기와 모험심을 보여주는 아티스트에게 상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어워즈다.



더로즈가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사진=제이앤스타컴퍼니
특히 소속사 제이앤스타컴퍼니 측은 “더로즈가 대한민국 밴드로서 전 세계에 K팝의 매력을 전파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초대됐다”고 전했다. 더로즈가 자리를 빛낼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는 팝의 전설 Sting(스팅)을 비롯해 Udo Lingenberg(우도 린덴베르크), Max Herre(막시밀리안 헤레), Joy Denalane(조이 데나레인) 등 각 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도 참석한다.

유럽투어 ‘We Rose You Live’(위 로즈 유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 더로즈는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행보와 꾸준한 성장세까지 자랑하고 있다.

더로즈는 런던과 맨체스터, 모스크바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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