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가수 윤태화가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의 제 1638회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윤태화가 출연해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 무대를 꾸민다.
윤태화가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지난 6월, 9월, 10월 매회 출연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았던 윤태화는 이번 무대를 통해서도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윤태화 측은 “윤태화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은혜 평생 기억할 것”이라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태화는 지난 2009년 ‘깜빡깜빡’을 발표하고 만 19세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신곡 ‘주마등’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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