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출신 이은성이 입대를 앞두고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이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참 푸르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 바다를 바라보는 이은성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더 이스트라이트 출신 이은성이 입대를 앞두고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은성 인스타그램 이은성은 짧은 머리에 비니를 쓴 채 생각에 잠긴 듯 보인다. 앞서 이은성은 지난 19일 “제가 2019년 11월 25일에 입대를 하게 되었다. 스스로 결정한 일이고 마음의 준비도 끝냈지만, 아쉬운 건 여러분들과 지금처럼 자주 못 만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이스트라이트는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지난해 10월 소속사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소속 문영일 PD가 4년 동안 폭행을 가해왔고, 김창환 회장이 이를 방조했다고 폭로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갔고 그 과정에서 해체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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