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이승우의 소속팀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마크 브라이스 감독을 경질했다.
신트트라위던은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스 감독과 결별한다. 지난 주말 샤를루아전서 패한 뒤 우리 구단은 이 결정을 내렸다. 앞으로 브라이스 감독의 미래에 성공이 있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5승 3무 7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에 빠지면서 순위도 11위까지 추락했다. 부진한 경기력이 계속되면서 결국 감독이 경질됐다.
브라이스 감독의 경질로 이승우의 출전 기회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여름 벨기에리그로 이적한 이승우는 브라이스 감독 체제에서 12경기 연속으로 공식 경기 출전 명단에 들지 못하는 굴욕을 당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