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기 보이는 곳이 ‘나홀로 집에2’에 나오는 곳이다. 매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는 곳인데 트리가 24m다. 어마어마하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정해인은 관광객처럼 보이면 안된다고 말하면서도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며 무한 셀카를 찍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록펠러 센터에 있는 태극기와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수상한 인터뷰를 시작했다. 인도 심리학자는 정해인의 손금을 보고 “굉장히 성공 할거야. 결혼 후에. 그 여자가 너의 인생에 중요한 일을 할거야”라며 “내년쯤 결혼한다”고 장담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