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웨이’ 성우 김기현이 딸을 언급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성우 김기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기현은 자신의 집으로 제작진을 초대했다.
김기현 집은 20년째 살고 있는 보금자리다. 예쁜 두 딸이 함께 커온 집으로, 현재 두 딸은 캐나다 거주 중이다. 김기현은 “두 딸이 현재 캐나다로 가서 살고 있다. 아빠한테 도망가고 싶었던 모양이다”라며 웃었다.
이어 “아빠한테 억눌려 있는 게 싫고 그러니까”라며 ‘무서운 아빠’를 언급하자 “그런가보다. 내가 애들이지만 어릴 때부터 좀 강하게 키우려고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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