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프로젝트’ 에이스, 리얼리티 완벽 적응?…꿀잼 보장 ‘예능돌’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예능돌’로 완벽 적응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MBC MUSIC에서 에이스의 ‘A.C.E 프로젝트 : A.C.E와 함께 추자島’(이하 ‘에이스 프로젝트’)가 방송되고 있다.

에이스는 자급자족 생존 리얼리티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추자도에서 삼치잡이와 트로트 교실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다채로우면서도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는 매력은 ‘예능돌’로 거듭나는 에이스를 예고, 눈길도 끌고 있다.



에이스(A.C.E)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예능돌’로 완벽 적응했다.
또한 에이스만의 재능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멤버 찬과 동훈, 병관은 추자중학교 밴드부를 방문,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찬과 동훈은 정승환의 ‘너였다면’ 커버 무대로 학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가하면, 동심으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피구 대결을 펼쳐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훈훈한 분위기까지 안겼다. 이외에도 에이스는 공포체험에 도전하던 중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을 자랑, 출구 없는 에이스표 매력을 대방출했다.

에이스는 현재 ‘삐딱선(SAVAGE)’(새비지)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해외투어도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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