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대표, 회의 시작과 동시에 폭발 “황금 같은 시간에…”(당나귀 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분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연 대표는 “여자 신인 모델들이 섰던 쇼를 보며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잡힌 회의”라고 이날 회의를 설명했다.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분노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그러나 컴퓨터와 TV 화면 연결이 원활하지 않았고 이에 김소연 대표는 분노를 금치 못했다. 김소연 대표는 “야, 미리미리 들어와서 좀 있지. 황금 같은 시간에 이게 뭔가”라고 직원을 다그쳤다.

이어 “저는 이걸 진짜 싫어한다. 1시 50분에 미리 와서 본인들이 브리핑 할 건 좀 준비를 했으면 좋겠는데 꼭 제가 먼저 도착한다”고 토로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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