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2019-2020 안양 kGC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KGC가 전자랜드를 꺾고 3위로 올라섰다.
KGC는 양희종과 박지훈, 브라운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2-7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레이업 시구로 많은 농구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은 배우 정해인은 1쿼터부터 4쿼터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열심해 KGC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의 레이업시구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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